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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하이브리드 제조기술로 한국기계가공학회 미래인재상 수상 또한, 12월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두 발표 논문상을 거듭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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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2-12-0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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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가공학회’에서 계명대학교 전예랑 석사과정 학생이 2022 미래인재상을 수상

- 또한,‘2022 12월 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회’에서 구두 발표 최우수 논문상 수상

- 전통적 기계가공에 현대적 머신비전/빅데이터 접목한 연구로 스마트팩토리를 향한 진보


 

전예랑 석사과정 학생(지도교수 최해운 교수, 김종현 교수)은 이미지 빅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가공 정밀도를 향상하는 기술을 통해, 한국기계가공학회가 수여하는 '미래인재상'을 수상하였다. 이 상은, 연구자의 학술적 미래 가치를 공식 인정하는 것으로서, 한국기계공학회가 편찬하는 학회지에 1년 동안 게재한 논문 중에서 최우수 연구 5편에 수여한다. 심사의 최종 라운드에 오른 후보는 재직자 6명, 박사과정 2명, 석사과정 4명이었기에, 다수의 기업, 연구기관, 석‧박사와 경쟁하여 얻은 이번 수상이 더욱 높게 평가받고 있다.

 

더하여, 2022년 12월 7일 제주에서 열린 ‘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금형의 경화를 위한 하이브리드 레이저 열처리’연구로 구두 발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본 학술회는, 기계가공 및 생산공학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매회 수백 편의 논문 중에서 구두 발표 1편, 포스터 발표 1편에 최우수상을 수여한다.

 

수상자인 전예랑 학생은, 학부 3학년부터 학부연구원으로 연구를 시작했고, 지난 3월부터 석사과정에 입학하였다. 다양한 산학 과제에 참여하며 실용적 연구를 수행하며, 학부부터 석사과정까지 노력을 기울인 연구를 정리한 결과로 수상을 하였다. 현재, 하이브리드 제조기술을 연구하며, 선도적 응용을 통해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교신저자 최해운 교수와 공동저자 김종현 교수는 “전통적 기계가공에 현대적 머신비전/빅데이터/광학 기술을 접목하여 만족스러운 연구 결과를 얻었기에, 융합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를 향한 진보라는 의미를 가진다. 높은 권위의 학회로부터 미래인재로 평가받고 최우수 논문상의 영광을 안은 것은 학생의 열정에 대한 인정일 뿐만 아니라, 우수한 실무 인재를 육성하고자 노력하는 대학/대학원의 운영 및 지역기업의 수요에 응답하는 매우 고무적인 성취라고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