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연구팀, Ai 스마트 지하철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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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5-04-30 14:57본문
- 제조융합공학연구실(지도 김종현 교수)은 대구교통공사 및 크레플(주)와 업무 협약식을 가져.
- 미래 지향적 스마트 플랫폼을 목표로 관-산-학 연계 협력 개발에 손잡아.
- 인공지능 기반의 계측을 실용화 및 고도화 하는 연구개발 기회.
계명대 기계공학과 제조융합공학연구실(지도 김종현 교수)은, 지난 23일 지하철 문양차량기지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계측 장치 개발’을 위해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식에는, 대구 지하철 및 교통을 책임지는 대구교통공사, 스마트 제조 전문 연구팀을 운영중인 김종현 계명대 기계공학과 교수, 제조 특화 AI 시각 지능 전문기업 크레플㈜이 참여했다.
협약의 주요 목적은 승강장 안전문 설비의 기능들을 자동 분석하는 스마트 계측 장치를 개발하는 것이다. 스마트 계측 장치는 도시철도 운행장애 및 승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우선 적용하고, 향후 실시간 영상 관리를 통해 위험 정보를 스스로 판단하는 인공지능화를 구현할 계획이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국내 최초로 AI 카메라를 활용한 스마트 계측 장치 개발을 통해 안전 운행 및 승객 안전 확보는 물론이고 공동 개발 특허 지분 확보와 제품 도입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대구일보, 머니투데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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