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희, 이효림, 서혜원 (기계 학부3) 전국 공모전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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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5-11-05 10:56본문
- 산업통상자원부 후원 전국 대회, 공작산업 미래 설계 및 제품 개발
- 절삭유를 재사용하기 위한 친환경 버블 기술 개발
- 계명대학교 기계공학과는 22년, 23년, 24년, 25년 연이어 수상 쾌거
김찬희, 이효림, 서혜원 (계명대 기계공학과 학부 3학년)과 김종현 교수(지도교수)로 한팀을 이루어서 전국 공작기계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공모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 경진대회입니다. 산업체의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평가하며, 계획, 실험, 발표로 이어지는 긴-과정을 거칩니다. 그 결과, 위 학생들은 공기버블 생성기를 이용해서 공작기계 절삭유를 재사용하는 친환경 기술을 완성했습니다.
김찬희 학생은 “이번 프로젝트는 공작기계 산업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절삭유 부패 문제를 해결해보자는 아이디어로 시작했는데, 이렇게 좋은 결과로 이어져 정말 기쁩니다. 함께 고민하고 실험한 팀원들과 지도해주신 교수님과 멘토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상은 단순한 결과라기보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술을 고민하라는 격려로 생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효림 학생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며,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멘토님과 지도교수님, 그리고 팀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험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단순한 공모전 활동을 넘어, 앞으로의 전공 학습과 진로에 있어 큰 밑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끝까지 함께 노력해준 팀원들, 아낌없는 조언을 해주신 멘토님과 지도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서혜원 학생은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팀원들과 함께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나가며 큰 성장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기술을 직접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이론이 실제 산업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몸소 체감했습니다. 지도해주신 김종현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실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엔지니어로 성장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계공학과 김종현 교수는 “22년, 23년, 24년, 25년 동안에 연이어 전국에 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제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